부동산개발이 다음과 같은 5단계만 진행된다고 가정할 때, 일반적인 진행 순서로 적절한 것은?
ㄱ. 사업부지 확보
ㄴ. 예비적 타당성 분석
ㄷ. 사업구상(아이디어)
ㄹ. 사업 타당성 분석
ㅁ. 건설
[열제목] 1단계 | 2단계 | 3단계 | 4단계 | 5단계
- ① ㄷ → ㄴ → ㄱ → ㄹ → ㅁ ✔
- ② ㄷ → ㄱ → ㄴ → ㅁ → ㄹ
- ③ ㄴ → ㄷ → ㄹ → ㄱ → ㅁ
- ④ ㄴ → ㄹ → ㄱ → ㄷ → ㅁ
- ⑤ ㄴ → ㄱ → ㄹ → ㄷ → ㅁ
해설 보기
〈종합〉
부동산개발의 일반적 진행 5단계를 순서대로 배열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이다. 특히 타당성 분석이 부지 확보 전(예비적)과 후(본) 두 번 나온다는 점을 알아야 순서를 맞출 수 있다.
- 아이디어 구상이 항상 최초 단계임을 확인해 ㄴ으로 시작하는 선지들을 먼저 배제한다
- 예비적 타당성 분석은 부지 확보 전, 본 타당성 분석은 부지 확보 후라는 순서 규칙을 적용한다
- 건설이 마지막 단계라는 점으로 나머지 오답을 걸러낸다
〈정답 ①〉
사업구상 → 예비적 타당성 분석 → 사업부지 확보 → 사업 타당성 분석 → 건설의 순서가 일반적인 개발 5단계 진행이다.
- 1단계 사업구상(아이디어): 개발의 출발점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단계
- 2단계 예비적 타당성 분석: 구상한 아이디어가 대략적으로 사업성이 있는지 부지 확보 전에 검토
- 3단계 사업부지 확보: 예비 검토를 통과한 아이디어에 대해 실제 토지를 확보
- 4단계 사업 타당성 분석: 확보한 부지를 전제로 한 구체적·본격적인 타당성 분석
- 5단계 건설: 타당성이 확정된 후 실제 시공 착수
〈오답선지 해설〉
- ② ✕ 사업구상 다음 단계가 부지 확보로 되어 있는데, 부지를 확보하기 전에 예비적 타당성 분석을 먼저 거쳐야 한다. 또 타당성 분석과 건설의 순서도 뒤바뀌어 있다.
- ③ ✕ 첫 단계가 예비적 타당성 분석으로 되어 있지만, 그보다 먼저 사업구상(아이디어) 단계가 있어야 한다. 또한 부지 확보가 타당성 분석보다 뒤에 배치되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④ ✕ 사업구상 단계가 빠지고 예비적 타당성 분석이 맨 앞에 오는데다, 사업 타당성 분석이 부지 확보보다 먼저 나와 예비-본 타당성 분석의 순서 관계가 무너져 있다.
- ⑤ ✕ 사업구상이 빠지고 예비적 타당성 분석부터 시작하며, 부지 확보 후 사업 타당성 분석을 거치지 않고 사업구상이 뒤늦게 등장해 전체 순서가 뒤엉켜 있다.
〈선지교정〉
- ② ✎ ㄷ → ㄴ → ㄱ → ㄹ → ㅁ
- ③ ✎ ㄷ → ㄴ → ㄱ → ㄹ → ㅁ
- ④ ✎ ㄷ → ㄴ → ㄱ → ㄹ → ㅁ
- ⑤ ✎ ㄷ → ㄴ → ㄱ → ㄹ → ㅁ
〈함정〉
- 타당성 분석이 예비적(부지 확보 전)과 본(부지 확보 후) 두 번 등장한다는 점을 놓치면 부지 확보와 타당성 분석의 선후를 뒤바꿔 오답을 고르기 쉽다
- 사업구상(아이디어) 단계를 생략하고 예비적 타당성 분석부터 시작하는 배열에 속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