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자료를 활용하여 시산가액 조정을 통해 구한 감정평가액은?(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거래사례를 통해 구한 시산가액(가치): 1.2억원
○ 조성비용을 통해 구한 시산가액(가치): 1.1억원
○ 임대료를 통해 구한 시산가액(가치): 1.0억원
○ 시산가액 조정 방법: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법
○ 가중치: 원가방식 20%, 비교방식 50%, 수익방식 30%를 적용함
- ① 1.09억원
- ② 1.10억원
- ③ 1.11억원
- ④ 1.12억원 ✔
- ⑤ 1.13억원
해설 보기
〈종합〉
감정평가 3방식으로 각각 구한 시산가액을 방식별 가중치로 가중평균하여 최종 감정평가액을 구하는 계산 문항이다. 시산가액 조정이 단순 산술평균에 한정되지 않고 가중치 부여 방식도 쓰인다는 점을 계산으로 확인시키는 데 출제 의도가 있다.
- 조성비용 시산가액=원가방식, 거래사례 시산가액=비교방식, 임대료 시산가액=수익방식으로 각각 대응시킨다
- 각 시산가액에 해당 방식의 가중치를 곱해 모두 더한다
〈정답 ④〉
원가방식 1.1억원×0.2, 비교방식 1.2억원×0.5, 수익방식 1.0억원×0.3을 더하면 1.12억원이 나온다.
- 조성비용을 통해 구한 시산가액 1.1억원은 비용성에 기초한 원가방식에 대응하므로 가중치 20%를 곱한다: 1.1×0.2=0.22억원
- 거래사례를 통해 구한 시산가액 1.2억원은 시장성에 기초한 비교방식에 대응하므로 가중치 50%를 곱한다: 1.2×0.5=0.60억원
- 임대료를 통해 구한 시산가액 1.0억원은 수익성에 기초한 수익방식에 대응하므로 가중치 30%를 곱한다: 1.0×0.3=0.30억원
- 세 값을 합산: 0.22+0.60+0.30=1.12억원
〈함정〉
- 시산가액 조정을 산술평균으로만 계산하면 (1.2+1.1+1.0)/3=1.10억원(②)이 나와 오답에 빠진다 — 문제에서 가중치 부여 방법을 명시했으므로 반드시 가중평균으로 계산해야 한다
- 각 시산가액을 어느 방식에 대응시키는지 헷갈리면 가중치를 잘못 곱한다 — 조성비용→원가, 거래사례→비교, 임대료→수익으로 성질에 따라 매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