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아파트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행사의 사업성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은 모두 몇 개인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 공사기간의 연장
○ 대출이자율의 상승
○ 초기 분양률의 저조
○ 인·허가시 용적률의 증가
○ 매수예정 사업부지가격의 상승
- ① 1개 ✔
- ② 2개
- ③ 3개
- ④ 4개
- ⑤ 5개
해설 보기
〈종합〉
부동산개발사업 시행사 입장에서 각 요인이 수입을 늘리는지 비용을 줄이는지, 반대로 비용을 늘리거나 수입을 줄이는지를 판별해 긍정요인의 개수를 세는 문항이다.
- 제시된 5개 요인을 각각 수입 증가/감소, 비용 증가/감소 관점으로 분류
- 용적률 증가는 분양물량 확대로 수입 증가 → 긍정요인 1개로 확정
- 나머지 4개(공사기간 연장, 대출이자율 상승, 초기 분양률 저조, 부지가격 상승)는 비용 증가 또는 수입 감소 → 부정요인으로 분류
〈정답 ①〉
5개 요인 중 사업성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은 '인·허가시 용적률의 증가' 하나뿐이다. 나머지 네 가지는 모두 비용을 늘리거나 수입을 줄이는 부정요인이다.
- 용적률이 증가하면 같은 부지에서 지을 수 있는 분양물량이 늘어나 분양수입이 커진다 → 사업성에 긍정적
- 이를 제외한 나머지(공사기간 연장, 대출이자율 상승, 초기 분양률 저조, 사업부지가격 상승)는 모두 비용 증가 또는 수입 감소 요인이므로 부정적
- 따라서 긍정요인은 1개 → 정답은 ①
〈오답선지 해설〉
- ② ✕ 긍정요인은 용적률 증가 1개뿐이므로 2개는 옳지 않다.
- ③ ✕ 긍정요인은 1개뿐이므로 3개는 옳지 않다.
- ④ ✕ 긍정요인은 1개뿐이므로 4개는 옳지 않다.
- ⑤ ✕ 긍정요인은 1개뿐이므로 5개는 옳지 않다.
〈선지교정〉
- ② ✎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은 1개다.
- ③ ✎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은 1개다.
- ④ ✎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은 1개다.
- ⑤ ✎ 긍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은 1개다.
〈함정〉
- 용적률 증가를 규제 강화로 오인해 부정요인처럼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용적률 증가는 지을 수 있는 층수·물량이 늘어난다는 뜻이라 분양수입 확대로 이어지는 긍정요인이다.
- 공사기간 연장·대출이자율 상승·사업부지가격 상승은 모두 비용 항목이 늘어나는 것이고, 초기 분양률 저조는 수입 확보가 늦어지는 것이라 성격은 다르지만 결론은 전부 부정요인으로 같다는 점을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