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제10단원 「중개보수」까지가 개업공인중개사가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였습니다. 이 단원은 그 의무를 지킬 사람을 미리 가르치는 제도와, 지키지 않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신고하게 만드는 제도를 다룹니다. 앞의 제도가 교육이고 뒤의 제도가 포상금입니다.
배울 것은 세 가지입니다. 누가 어떤 교육을 언제 받아야 하는가, 그 교육을 실시하는 업무를 누구에게 맡길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떤 위반을 신고하면 얼마를 받는가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19문항, 매년 평균 1.5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1. 개업공인중개사등의 교육 10문항 ■■■■■■■■■■ 2. 포상금의 지급대상 3문항 ■■■ 3. 포상금의 지급요건과 절차 3문항 ■■■ 4. 포상금 지급액의 계산 3문항 ■■■
19문항이 교육 10문항과 포상금 9문항으로 거의 반씩 나뉩니다. 13개년 가운데 두 주제가 같은 해에 함께 나온 것은 2013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4개 연도이고, 나머지 9개 연도에는 둘 중 하나만 나왔습니다.
이 단원의 답은 숫자와 주체입니다. 확정 해설이 지목한 함정을 세면 교육시간·통지기한·지급액 같은 숫자를 바꾼 것이 11개 선지, 실시주체나 신청기관 같은 주체를 바꾼 것이 6개 선지입니다.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이 붙은 문항은 0문항이고, 확정 해설이 사건번호를 적은 판례도 0건입니다. 조문을 정확히 읽으면 19문항을 풀 수 있습니다.
계산형이 3문항 있습니다(2013-37 · 2014-25 · 2016-22). 이 과목 전체 520문항 가운데 계산형은 13문항인데 그중 3문항이 이 단원의 포상금 계산입니다. 곱셈이 아니라 50만원을 누구에게 몇 번 주는지 세는 계산이고, 4절에서 3문항을 하나씩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