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앞의 4개 단원은 주택법이 주택을 짓고 파는 과정을 차례로 다루었습니다. 이 단원은 그 뒤에 붙는 보칙과 벌칙을 다룹니다. 보칙은 앞의 어느 장에도 넣기 어려운 규정을 모아 놓은 부분이고, 벌칙은 그 규정을 어겼을 때의 형벌과 과태료를 정한 부분입니다.
이 단원의 조문은 앞 단원들이 설명한 의무를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 의무를 누가 집행하고, 집행에 앞서 무엇을 거쳐야 하며, 어겼을 때 어떤 제재가 따르는지만 정합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4문항, 매년 평균 0.3문항이 나왔습니다.
1. 권한의 위임과 위탁 1문항 25% ■ 2. 처분을 하기 전에 2문항 50% ■■ 3. 벌칙과 과태료 1문항 25% ■
출제된 연도는 2019년과 2022년 두 해뿐이고 각각 2문항입니다. 나머지 11개년에는 한 문항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게가 실리는 곳은 2절이고, 4문항 중 2문항이 그 절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