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제12단원 「취득세」에서는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내는 세금을 배웠습니다. 제13단원 「등록면허세」에서는 취득세가 맡지 않는 등기·등록에 붙는 세금을 배웠습니다. 둘 다 그때 한 번 내면 끝납니다. 이 단원의 재산세는 그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동안 해마다 내는 세금입니다. 한 번 내고 끝나는 세금이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한 매년 되풀이되는 세금이라는 점이 앞의 두 세목과 다릅니다.
이 단원은 무엇에 매기는지, 누가 내는지, 얼마로 계산하는지, 언제 어떻게 걷는지를 다룹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39문항, 매년 평균 3.0문항이 나왔습니다. 13개년 내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출제되었습니다.
1. 3문항 ■■■ 과세대상 — 무엇에 매기는가 2. 2문항 ■■ 토지의 3구분 3. 9문항 ■■■■■■■■■ 납세의무자 4. 4문항 ■■■■ 과세표준 5. 11문항 ■■■■■■■■■■■ 표준세율 6. 2문항 ■■ 세부담의 상한 7. 4문항 ■■■■ 비과세 8. 12문항 ■■■■■■■■■■■■ 부과·징수와 납기 9. 10문항 ■■■■■■■■■■ 물납·분할납부와 납부유예
누가 내는가(3절) · 얼마인가(5절) · 어떻게 걷는가(8·9절), 이 네 절에서 33문항이 나왔습니다. 39문항의 85%입니다. 무엇에 매기는지를 묻는 1·2절은 5문항(13%)에 그칩니다.
그리고 이 단원에는 한 문항이 여러 절에 걸치는 종합형이 많습니다. 39문항 가운데 13문항이 두 절 이상의 내용을 한 문항 안에 담았고, 그중 3문항은 세 절, 1문항은 네 절에 걸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