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앞 단원인 제20단원 「원가방식」에서는 건물을 지금 다시 지으면 얼마가 드는지를 구하고 그동안 줄어든 몫을 빼서 값을 정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 단원의 비교방식은 값을 정하는 방향이 다릅니다. 비슷한 토지가 실제로 얼마에 거래되었는지, 또는 국가가 얼마로 공시했는지를 가져와 대상토지의 값으로 옮기는 방법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14문항, 매년 평균 1.1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1. 거래사례비교법 2문항 ■■ 2. 비준가액 구하기 4문항 ■■■■ 3. 공시지가기준법 3문항 ■■■ 4. 토지가액 구하기 5문항 ■■■■■
14문항 가운데 11문항이 계산형입니다. 비중이 79%로, 학개론 24개 단원 가운데 제22단원 「수익방식」(88%) 다음입니다. 이론형은 2013-38 · 2014-38 · 2020-37 3문항뿐이고, 3문항이 모두 공시지가기준법의 절차를 물었습니다.
계산 11문항은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닙니다. 11문항이 요구하는 계산은 아래 한 줄입니다.
대상토지의 값 = 기준이 되는 값 × 배율 × 배율 × 배율 …
기준이 되는 값이 거래사례의 가격이면 거래사례비교법이고, 비교표준지의 공시지가면 공시지가기준법입니다. 곱하는 배율의 종류도 두 방법에서 조금 다릅니다. 1·2절이 거래사례비교법을, 3·4절이 공시지가기준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