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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학개론부동산금융·증권론

부동산금융

이 책의 표시 읽는 법
  • 왜 그럴까? 법조문에 쓰여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설명입니다
  • 시험 패턴 이 내용을 시험이 어떻게 묻는지, 어떤 함정을 쓰는지
  • 고득점을 위해 예외와 세부 규정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 기출로 확인 방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이해할 것 | 외울 것 절 하나를 마치며, 이해할 내용과 외울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제12단원 「부동산투자이론」과 제13단원 「부동산투자분석 및 기법」은 내 돈과 빌린 돈을 합쳐 부동산에 넣었을 때 얼마를 벌 수 있는가를 다루었습니다. 그때 빌린 돈은 이미 있는 것으로 놓고 계산했습니다. 이 단원은 그 빌린 돈이 어디에서 나오고, 얼마까지 빌릴 수 있으며, 어떤 방법으로 갚는가를 다룹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46문항, 매년 평균 3.5문항이 나왔습니다.

1. 주택금융의 구조와 기능          4문항  ■■■■
2. 지분금융과 부채금융, 메자닌 금융    7문항  ■■■■■■■
3. 대출규제 지표와 대출가능액        9문항  ■■■■■■■■■
4. 대출의 금리와 상환방식         12문항  ■■■■■■■■■■■■
5. 상환액과 대출잔액의 계산         8문항  ■■■■■■■■
6. 주택연금                  5문항  ■■■■■
7. 프로젝트 금융(PF)           6문항  ■■■■■■

빌린 돈을 갚는 방법을 다루는 4절과 5절에서 20문항, 단원의 43%가 출제되었습니다.

46문항 중 15문항(33%)이 계산형입니다. 계산은 3절과 5절에 몰려 있습니다. 3절은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5절은 회차마다 얼마를 갚고 얼마가 남는지를 계산합니다. 두 절에서는 조건에서 무엇을 먼저 뽑고 어떤 순서로 계산하는지를 번호로 고정하고, 실제 기출 조건을 그대로 대입해 값이 나오는 과정을 끝까지 적었습니다. 그리고 틀린 선지의 값이 어느 단계에서 멈춘 결과인지를 표로 함께 적었습니다.

법조문이 근거가 되는 절은 6절 주택연금과 7절 프로젝트 금융입니다. 나머지 절의 근거는 정의와 공식입니다. 담보인정비율이 왜 올라가면 자기자본비율이 내려가는지, 원금균등상환의 1회차 부담이 왜 더 큰지는 외울 내용이 아니라 식에서 보이는 내용입니다.

13개년 동안 틀린 선지로 나온 것에는 형태가 있습니다.

  • 이름이 비슷한 것을 맞바꿉니다. 주택자금대출시장과 주택자금공급시장, 1차 저당시장과 2차 저당시장, 지분금융과 부채금융,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조기상환위험과 채무불이행위험을 서로 바꿔 놓습니다.
  • 방향을 뒤집습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누가 위험을 지는지, 가중평균상환기간이 어느 방식에서 더 긴지, 주택가격이 오를 때 대출을 늘려야 하는지 줄여야 하는지를 거꾸로 적습니다.
  • 한 단계를 빠뜨리게 합니다. 대출가능액 계산에서 기존 대출을 빼지 않은 값, 두 한도 중 큰 값을 고른 값이 선지에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

차례 · 절 9

  1. 0시작하기 전에 — 용어 8개무료10
  2. 1주택금융의 구조와 기능무료15
  3. 2지분금융과 부채금융, 메자닌 금융15
  4. 3대출규제 지표와 대출가능액21
  5. 4대출의 금리와 상환방식22
  6. 5상환액과 대출잔액의 계산25
  7. 6주택연금16
  8. 7프로젝트 금융(PF)15
  9. 마무리단원 마무리7

처음부터 읽기

이 단원에서는 13개년 동안 기출 46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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