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제16단원 「부동산이용 및 개발」에서는 부동산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배웠습니다. 개발이 어떤 단계를 밟고, 누가 어떤 방식으로 시행하는지가 그 내용이었습니다. 이 단원은 다 지은 부동산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운용하는지를 다룹니다. 관리를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지, 상가의 임대료를 매출액에 연동시키는 계약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그리고 주택의 임대관리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 법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15문항, 매년 평균 1.2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1. 부동산관리의 방식과 영역 10문항 ■■■■■■■■■■ 2. 비율임대차 4문항 ■■■■ 3. 주택임대관리업 1문항 ■
1절에서 10문항, 단원의 67%가 출제되었습니다. 15문항 가운데 계산형은 4문항이고 전부 2절 비율임대차입니다. 2017·2021·2025년에는 이 단원에서 한 문항도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법조문이 근거가 되는 절은 3절 하나입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11조가 주택임대관리업자의 업무를 각 호에 나누어 정하고 있고, 3절의 1문항은 그 각 호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그대로 묻습니다. 1절과 2절에는 근거 조문이 없습니다. 1절은 부동산관리를 나누는 세 가지 기준이 조문을 대신하고, 2절은 임대료를 구하는 식 하나가 조문을 대신합니다.
13개년 동안 틀린 선지로 나온 것에는 형태가 있습니다.
- 한 기준 안에서 항목의 설명을 맞바꿉니다. 부동산관리는 세 가지 기준으로 나뉘는데, 같은 기준 안의 어느 항목에 다른 항목의 설명을 붙이는 것이 이 단원에서 가장 여러 번 나온 형태입니다. 자산관리의 업무를 시설관리의 것이라 하거나, 기술적 관리의 내용을 경제적 관리라고 한 선지가 그렇습니다.
- 두 방식의 장단점을 맞바꿉니다. 기밀유지가 유리한 것과 전문성이 높은 것, 용역비 부담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자기관리와 위탁관리 사이에서 뒤바뀝니다.
- 분류에 없는 이름을 선지에 끼워 넣습니다. 외주관리·신탁관리·공공관리·조합관리·유지관리·법정관리가 관리방식을 고르는 문항의 선지에 나왔습니다.
- 계산에서는 단위를 어긋나게 합니다. 임대료와 매출액을 면적 1㎡당 금액으로 주고 손익분기점만 총액으로 주어, 면적을 곱하지 않으면 답이 나오지 않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