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공인중개사
로그인

부동산학개론부동산경제론

부동산 가격이론

이 책의 표시 읽는 법
  • 왜 그럴까? 법조문에 쓰여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설명입니다
  • 시험 패턴 이 내용을 시험이 어떻게 묻는지, 어떤 함정을 쓰는지
  • 고득점을 위해 예외와 세부 규정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 기출로 확인 방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이해할 것 | 외울 것 절 하나를 마치며, 이해할 내용과 외울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제3단원 「부동산의 수요와 공급」에서는 수요와 공급이 만나 값이 정해지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이 단원은 그 값 가운데 토지를 빌려 쓰는 대가가 왜 생기고 무엇이 그 크기를 정하는지를 다룹니다. 그 대가를 지대라고 합니다.

다만 이 단원의 문항은 지대가 얼마인지를 계산하라고 묻지 않습니다. 「지대는 왜 생기는가」에 서로 다르게 답한 학자들의 주장을 구별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그래서 이 단원의 학습은 계산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원인으로 보았는지를 정확히 짝짓는 일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14문항, 매년 평균 1.1문항이 나왔습니다. 2014년 한 해만 거르고 12년 동안 해마다 출제되었으며, 2013년과 2020년에만 2문항씩 나왔습니다. 계산형은 한 문항도 없습니다.

이 단원의 문항은 한 문항 안에서 여러 학자를 한꺼번에 묻습니다. 그래서 절별 비중은 각 학설이 14문항 가운데 몇 문항에 선지·보기·조건박스로 나왔는지로 셉니다.

1. 리카도의 차액지대설    9문항  ■■■■■■■■■
2. 튀넨의 위치지대설     8문항  ■■■■■■■■
3. 마르크스의 절대지대설   9문항  ■■■■■■■■■
4. 마샬의 준지대설      8문항  ■■■■■■■■
5. 알론소의 입찰지대이론   7문항  ■■■■■■■
6. 마찰비용이론과 경제지대  6문항  ■■■■■■

어느 학설도 4문항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가장 적은 헤이그와 파레토가 각각 4문항입니다). 게다가 14문항 가운데 12문항이 여러 학설을 섞어 냅니다. 한 학설만 골라 공부해서는 답을 확정할 수 없고, 학설끼리 서로를 비추어야 구별됩니다. 그래서 7절 전체를 대조표에 썼습니다.

차례 · 절 9

  1. 0시작하기 전에 — 용어 14개무료11
  2. 1리카도의 차액지대설무료11
  3. 2튀넨의 위치지대설12
  4. 3마르크스의 절대지대설8
  5. 4마샬의 준지대설8
  6. 5알론소의 입찰지대이론8
  7. 6헤이그의 마찰비용이론과 파레토의 경제지대7
  8. 7학설 대조표 — 14문항이 바꿔치기한 자리18
  9. 마무리단원 마무리6

처음부터 읽기

이 단원에서는 13개년 동안 기출 14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다음 단원 부동산의 경기변동 읽기 →

← 단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