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제6단원 「부동산시장」에서는 부동산시장이 다른 물건의 시장과 무엇이 다른지를 배웠습니다. 그 시장은 옮길 수 없는 물건을 다루기 때문에 지역으로 쪼개진다는 것이 그 단원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이 단원은 그 지역을 봅니다. 도시가 어떤 모양으로 넓어지는지(1절), 공장은 어디에 서는지(2절), 상점은 어디에 서고 손님을 어디까지 끌어들이는지(3절~4절), 어느 산업이 그 지역의 밑천인지(5절)를 학자별 이론으로 다룹니다. 제4단원 「부동산 가격이론」에서 배운 지대이론이 도시 안으로 들어와 1절의 출발점이 됩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37문항, 매년 평균 2.8문항이 나왔습니다. 13개년 모두 출제되었습니다.
1. 도시공간구조이론 11문항 ■■■■■■■■■■■ 2. 베버의 최소비용이론 4문항 ■■■■ 3.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 3문항 ■■■ 4. 상권분석 모형 13문항 ■■■■■■■■■■■■■ 5. 입지계수(LQ) 4문항 ■■■■ 6. 학자와 이론의 대조 8문항 ■■■■■■■■ 7. 주거분리 1문항 ■
무게가 실리는 곳은 두 군데입니다. 37문항 가운데 14문항(38%)이 계산형이고, 그 14문항이 전부 4절과 5절에 있습니다. 그리고 계산이 아닌 23문항이 묻는 것은 「이름과 내용이 맞게 붙어 있는가」에 모입니다. 그래서 이 단원은 계산 절차와 학자별 대조표 두 가지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