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는
제9단원 「토지정책」은 대상이 토지였습니다. 정부가 땅값이 오른 만큼을 걷고, 어느 땅에 무엇을 지을 수 있는지 정하고, 땅을 미리 사 두는 제도들이었습니다. 이 단원은 대상이 주택입니다. 다루는 일이 달라집니다 — 살 집이 없는 사람에게 집을 주거나 돈을 주는 일, 그리고 임대료와 분양가에 상한을 정하는 일입니다.
절은 5개입니다. 1절은 주택정책이 무엇을 하는 일이고 지금 어떤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지를 봅니다. 2절은 임대료에 상한을 씌울 때와 임차인에게 돈을 줄 때 시장이 각각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봅니다. 3절은 정부가 직접 지어 빌려주는 공공임대주택 8종을, 4절은 파는 주택의 분양가를 제한하는 제도와 언제 파는가의 문제를 다룹니다. 5절은 이 제도들에 돈을 대는 기금을 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22문항, 매년 평균 1.7문항이 나왔습니다. 13개년 모두 출제되었습니다.
1. 주택정책의 수단과 주거복지 8문항 ■■■■■■■■ 2. 임대료규제와 임대료보조 8문항 ■■■■■■■■ 3. 공공임대주택 제도 10문항 ■■■■■■■■■■ 4. 분양가상한제와 분양제도 4문항 ■■■■ 5. 주택도시기금 1문항 ■
가장 여러 번 나온 것은 3절의 공공임대주택 8종이고, 22문항 가운데 10문항이 3절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단원의 출제는 두 가지 방식에 몰려 있습니다. 어느 유형의 정의를 다른 유형의 것으로 바꿔 붙이는 방식(국민임대주택의 대상을 행복주택의 대상으로), 그리고 효과의 방향을 반대로 적는 방식(임대료규제로 공급이 늘어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