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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공인중개사법

총칙(목적·용어·중개대상물)

이 책의 표시 읽는 법
  • 왜 그럴까? 법조문에 쓰여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설명입니다
  • 시험 패턴 이 내용을 시험이 어떻게 묻는지, 어떤 함정을 쓰는지
  • 고득점을 위해 예외와 세부 규정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 기출로 확인 방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이해할 것 | 외울 것 절 하나를 마치며, 이해할 내용과 외울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이 단원은 공인중개사법의 맨 앞에 놓인 총칙을 다룹니다. 총칙이 정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이 법에 나오는 용어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그리고 개업공인중개사가 다룰 수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입니다. 이 두 가지가 정해져야 나머지 단원들이 「누가 무엇을 한다」고 말할 수 있으므로, 이 과목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26문항, 매년 평균 2.0문항이 나왔습니다.

1. 공인중개사법상 용어의 정의    13문항   50%  ■■■■■■■■■■■■■
2. 중개대상물의 범위         12문항   46%  ■■■■■■■■■■■■
3.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       3문항   12%  ■■■

용어의 정의와 중개대상물의 범위를 묻는 1·2절에서 24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1절은 2020년과 2024년을 뺀 11개년에, 2절은 2024년과 2025년을 뺀 11개년에 나왔습니다.

26문항 가운데 18문항의 발문에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이 붙어 있습니다. 조문이 정한 것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세 절이 모두 조문이 정한 것을 먼저 읽고 판례가 채운 것을 뒤에 읽는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차례 · 절 5

  1. 0시작하기 전에무료6
  2. 1공인중개사법상 용어의 정의무료36
  3. 2중개대상물의 범위36
  4. 3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16
  5. 마무리단원 마무리5

처음부터 읽기

이 단원에서는 13개년 동안 기출 26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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