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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폐업·겸업

이 책의 표시 읽는 법
  • 왜 그럴까? 법조문에 쓰여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설명입니다
  • 시험 패턴 이 내용을 시험이 어떻게 묻는지, 어떤 함정을 쓰는지
  • 고득점을 위해 예외와 세부 규정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 기출로 확인 방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이해할 것 | 외울 것 절 하나를 마치며, 이해할 내용과 외울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제4단원 「중개사무소의 설치·이전」부터 제6단원 「중개업무 일반(인장·고용인·문서)」까지가 사무소를 두고, 이름을 붙이고, 그 안에서 사람을 쓰며 일하는 것을 다뤘습니다. 이 단원은 그렇게 시작한 중개업을 잠시 쉬거나 아예 그만두는 절차와,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업 말고 어떤 일을 함께 할 수 있는가를 정합니다. 앞의 것이 휴업·폐업이고 뒤의 것이 겸업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24문항, 매년 평균 1.8문항이 나왔습니다.

1. 휴업·폐업·재개의 신고     13문항   54%  ■■■■■■■■■■■■■
2. 휴업의 한도와 부득이한 사유  10문항   42%  ■■■■■■■■■■
3. 폐업하면 달라지는 것       6문항   25%  ■■■■■■
4. 법인의 겸업범위         11문항   46%  ■■■■■■■■■■■

24문항이 두 논점으로 정확히 나뉩니다 — 휴업·폐업 쪽이 13문항이고 겸업 쪽이 11문항입니다. 1절부터 3절까지가 앞의 13문항을 나누어 다루므로 절별 문항 수를 더하면 24보다 큽니다. 한 문항이 절차와 기간 제한을 함께 묻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보기 상자(ㄱ·ㄴ·ㄷ)로 나온 문항이 9문항(38%)입니다. 24문항에서 확정된 해설이 정오를 판정한 진술은 111개이고, 그 가운데 47개가 틀린 진술이었습니다.

차례 · 절 6

  1. 0시작하기 전에무료10
  2. 1휴업·폐업·재개·휴업기간 변경의 신고무료35
  3. 2휴업의 한도 — 6개월과 부득이한 사유14
  4. 3폐업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18
  5. 4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겸업범위27
  6. 마무리단원 마무리11

처음부터 읽기

이 단원에서는 13개년 동안 기출 24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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