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공인중개사
로그인

민법 및 민사특별법계약법 총론

계약의 성립

이 책의 표시 읽는 법
  • 왜 그럴까? 법조문에 쓰여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설명입니다
  • 시험 패턴 이 내용을 시험이 어떻게 묻는지, 어떤 함정을 쓰는지
  • 고득점을 위해 예외와 세부 규정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 기출로 확인 방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이해할 것 | 외울 것 절 하나를 마치며, 이해할 내용과 외울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앞의 단원들은 법률행위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어떤 경우에 효력을 잃는지를 다루었습니다. 그 법률행위 가운데 두 사람의 의사표시가 맞아야 성립하는 것이 계약입니다. 집을 사고파는 것도, 방을 빌리는 것도, 공사를 맡기는 것도 계약입니다.

이 단원은 그 계약이 어떤 종류로 나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나는지를 다룹니다. 계약이 성립한 다음의 문제 — 누가 먼저 이행해야 하는지, 이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 는 뒤의 단원들이 다룹니다. 이 단원이 답하는 것은 계약이 언제 생겨났는가입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19문항, 매년 평균 1.5문항이 나왔습니다.

1. 계약의 유형과 성질          6문항  ■■■■■■
2. 청약과 승낙에 의한 계약의 성립  11문항  ■■■■■■■■■■■
3.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         1문항  ■
4. 약관의 규제              1문항  ■

2절에 11문항, 단원의 58%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단원은 민법의 21개 단원 가운데 판례에 기대는 정도가 가장 낮습니다. 19문항 중 사건번호가 나오는 해설이 붙은 것은 7문항(37%)뿐이고, 1절의 6문항은 판례를 한 건도 쓰지 않습니다.

차례 · 절 6

  1. 0시작하기 전에 — 용어 6개무료9
  2. 1계약의 유형과 성질무료20
  3. 2청약과 승낙에 의한 계약의 성립42
  4. 3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11
  5. 4약관의 규제11
  6. 마무리단원 마무리5

처음부터 읽기

이 단원에서는 13개년 동안 기출 19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다음 단원 계약의 효력 읽기 →

← 단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