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공인중개사
로그인

민법 및 민사특별법총칙 중 법률행위

의사표시

이 책의 표시 읽는 법
  • 왜 그럴까? 법조문에 쓰여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설명입니다
  • 시험 패턴 이 내용을 시험이 어떻게 묻는지, 어떤 함정을 쓰는지
  • 고득점을 위해 예외와 세부 규정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 기출로 확인 방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기출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 이해할 것 | 외울 것 절 하나를 마치며, 이해할 내용과 외울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제1단원 「법률행위 총론」에서 법률행위는 의사표시를 요소로 하여 표시한 내용 그대로 법률효과가 생기는 행위라고 배웠습니다. 표시한 내용 그대로 효과가 생기려면 한 가지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표시된 것이 표의자가 실제로 원한 것과 같아야 한다는 전제입니다.

그런데 그 전제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으로 생각한 것과 다르게 말하기도 하고, 상대방과 짜고 거짓으로 꾸미기도 하고, 잘못 알고 말하기도 하고, 속거나 협박당해서 말하기도 합니다. 이 단원은 그렇게 만들어진 의사표시를 유효로 볼 것인가, 무효로 볼 것인가, 아니면 취소할 수 있게 할 것인가를 다룹니다. 민법 제107조부터 제110조까지가 그 답을 정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절에서는 제대로 만들어진 의사표시가 언제부터 효력을 갖는지를 다룹니다. 편지를 부친 때인지 상대방에게 닿은 때인지, 상대방이 읽지 않았어도 효력이 생기는지를 민법 제111조부터 제113조까지가 정합니다.

13개년(2013~2025) 동안 31문항, 매년 평균 2.4문항이 나왔습니다.

1. 비진의표시            5문항  ■■■■■
2. 통정허위표시          11문항  ■■■■■■■■■■■
3.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     10문항  ■■■■■■■■■■
4. 사기·강박에 의한 의사표시   3문항  ■■■
5.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     5문항  ■■■■■

통정허위표시와 착오 두 절에서 21문항, 단원의 68%가 출제되었습니다.

차례 · 절 7

  1. 0시작하기 전에 — 용어 10개무료13
  2. 1비진의표시무료18
  3. 2통정허위표시41
  4. 3착오로 인한 의사표시40
  5. 4사기·강박에 의한 의사표시21
  6. 5의사표시의 효력발생시기22
  7. 마무리단원 마무리8

처음부터 읽기

이 단원에서는 13개년 동안 기출 31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다음 단원 법률행위의 대리 읽기 →

← 단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