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가율
잔가율(殘價率)이란 부동산 감가수정 시 정률법을 적용할 때 사용하는 개념으로, 매년 전년도 가치에서 일정한 비율만큼 가치가 감소한다고 보고 그 남은 비율(예: 전년대비 잔가율 70%)을 재조달원가에 매년 곱해가며 적산가액을 구하는 데 쓰는 비율이다. 정액법에서는 '내용연수 만료시 잔가율'처럼 최종 잔존가치의 비율을 나타내는 데도 쓰인다.
잔가율(殘價率)이란 부동산 감가수정 시 정률법을 적용할 때 사용하는 개념으로, 매년 전년도 가치에서 일정한 비율만큼 가치가 감소한다고 보고 그 남은 비율(예: 전년대비 잔가율 70%)을 재조달원가에 매년 곱해가며 적산가액을 구하는 데 쓰는 비율이다. 정액법에서는 '내용연수 만료시 잔가율'처럼 최종 잔존가치의 비율을 나타내는 데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