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이론
여러 자산에 분산투자하여 개별자산이 가진 위험(비체계적 위험)을 줄이고 안정된 수익을 얻으려는 투자이론이다.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구성자산 기대수익률의 가중평균이며, 자산 간 수익률의 상관계수가 낮을수록(-1에 가까울수록) 위험감소 효과가 커진다. 다만 인플레이션·경기변동 같은 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로도 제거되지 않으며, 효율적 프런티어(모든 위험수준에서 최대 기대수익률을 주는 포트폴리오 집합)와 투자자의 무차별곡선이 접하는 점에서 최적 포트폴리오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