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使者)
사자(使者)란 본인이 이미 결정한 의사표시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거나 그대로 표시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자신의 판단으로 의사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리인과 구별된다. 대리인은 자신의 권한 범위 안에서 사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복대리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사자(使者)란 본인이 이미 결정한 의사표시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거나 그대로 표시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자신의 판단으로 의사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리인과 구별된다. 대리인은 자신의 권한 범위 안에서 사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복대리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