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증성
토지의 자연적 특성 중 하나로, 토지는 생산비나 노동을 투입해도 그 물리적 총량을 인위적으로 늘릴 수 없다는 성질이다(비생산성). 이 때문에 토지의 물리적 공급은 단기적으로 고정되어 있어 부증성은 최유효이용의 근거가 되고, 지대·지가를 발생시키며 토지이용의 집약화를 유도한다.
토지의 자연적 특성 중 하나로, 토지는 생산비나 노동을 투입해도 그 물리적 총량을 인위적으로 늘릴 수 없다는 성질이다(비생산성). 이 때문에 토지의 물리적 공급은 단기적으로 고정되어 있어 부증성은 최유효이용의 근거가 되고, 지대·지가를 발생시키며 토지이용의 집약화를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