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동산학개론 2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2번
부동산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토지는 물리적 위치가 고정되어 있어 부동산시장이 국지화 된다.
- ② 토지는 생산요소와 자본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소비재의 성격은 가지고 있지 않다.
- ③ 토지는 개별성으로 인해 용도적 관점에서도 공급을 늘릴 수 없다.
- ④ 토지의 부증성으로 인해 토지공급은 특정 용도의 토지에 대해서도 장·단기적으로 완전비탄력적이다.
- ⑤ 토지는 영속성으로 인해 물리적·경제적인 측면에서 감가상각을 하게 한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①
〈종합〉
토지의 자연적 특성(부동성·부증성·영속성·개별성)이 각각 어떤 부동산활동·시장현상을 낳는지 정확히 짝지을 수 있는지 묻는 문항이다. 특성과 파생현상을 서로 바꿔치기한 오답 구조가 핵심이다.
- 각 선지에서 말하는 특성(부동성·부증성·영속성·개별성)을 먼저 특정한다
- 해당 특성의 정통 파생현상(외부효과·국지화=부동성, 물리적공급 고정=부증성, 감가상각 부적용=영속성, 대체불가=개별성)과 선지 내용을 대조한다
- 물리적 공급과 경제적(용도적) 공급을 구분해 탄력성 서술의 방향이 맞는지 확인한다
〈정답 ①〉
토지는 이동시킬 수 없다는 부동성 때문에 부동산시장이 지역별로 나뉘어 형성된다. 이 때문에 부동산은 국지적 시장을 이루고 임장활동·지역분석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 부동성(위치의 고정성)은 토지를 물리적으로 이동할 수 없다는 특성 — 이로 인해 부동산시장은 전국시장이 아니라 지역별로 국지화된 시장이 된다
- 부동성의 파생현상: 외부효과, 임장활동·지역분석의 필요성, 시장의 국지화, 부동산조세수입의 근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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