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기간 동안 처음 정한 이자율이 변하지 않고 계속 적용되는 금리 방식이다. 시장금리가 변동해도 상환액 계산에 사용되는 금리는 대출 초기에 확정된 값으로 고정된다.
← 용어사전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