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부동산학개론 24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24번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s)는 트랜치별로 적용되는 이자율과 만기가 다른 것이 일반적이다.
- ② MBB(mortgage backed bond)는 채권형 증권으로 발행자는 초과담보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③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의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 ④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금리상승 시 차입자의 조기상환으로 인한 위험이 커진다.
- ⑤ 2차 저당시장은 1차 저당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④
〈종합〉
MBS 4유형(MPTS·MBB·MPTB·CMO)의 위험부담 구조와 1·2차 저당시장의 역할, 그리고 고정금리대출의 조기상환위험 발생 방향을 묻는 문항이다. 나머지 선지는 표준 지식을 그대로 서술한 것이고, ④만 조기상환이 발생하는 금리 방향을 반대로 뒤집어 놓았다.
- MBS 유형별 특징(①②③)을 표에 대응시켜 옳은 서술인지 확인
- 2차 저당시장의 기능(⑤)을 1차와 혼동하지 않는지 점검
- 조기상환은 금리가 하락해야 차입자에게 유리하다는 논리로 ④의 방향을 검증
〈정답 ④〉
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이 조기상환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금리가 상승할 때가 아니라 하락할 때다. 금리가 오르면 차입자로서는 굳이 기존의 낮은(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정금리 대출을 조기에 갚고 더 비싼 금리로 새로 빌릴 이유가 없기 때문에 조기상환 유인이 오히려 줄어든다.
- 조기상환은 차입자가 시장금리 하락 시 기존 고정금리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재융자하려는 유인에서 발생
- 금리상승기에는 기존 고정금리대출이 시장금리보다 유리해지므로 차입자의 조기상환 유인이 감소, 대출기관 입장에서 조기상환위험은 오히려 낮아짐
- 따라서 '금리상승 시 조기상환위험이 커진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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