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부동산학개론 31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31번
부동산투자분석기법 중 비율분석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채무불이행률은 유효총소득이 영업경비와 부채서비스액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측정하는 비율이며, 채무불이행률을 손익분기율이라고도 한다.
- ② 대부비율은 부동산가치에 대한 융자액의 비율을 가리키며, 대부비율을 저당비율이라고도 한다.
- ③ 부채비율은 부채에 대한 지분의 비율이며, 대부비율이 50%일 경우에는 부채비율은 100%가 된다.
- ④ 총자산회전율은 투자된 총자산에 대한 총소득의 비율이며, 총소득으로 가능총소득 또는 유효총소득이 사용된다.
- ⑤ 비율분석법의 한계로는 요소들에 대한 추계산정의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에 비율 자체가 왜곡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③
〈종합〉
비율분석법에 쓰이는 각 지표(채무불이행률·대부비율·부채비율·총자산회전율)의 분자·분모 정의를 정확히 짝지을 수 있는지 묻는 문항이다. 대부비율과 부채비율을 혼동하지 않는지가 핵심 출제 의도다.
- 각 선지의 지표 정의를 분자÷분모 형태로 재구성해 원문 서술과 대조한다
- ③은 대부비율 50%를 부동산가치=100 기준으로 부채50·지분50에 대응시켜 부채비율(부채÷지분)을 계산해 서술의 정의 오류를 확인한다
〈정답 ③〉
부채비율은 부채를 지분으로 나눈 값인데, 이 진술은 '부채에 대한 지분의 비율'이라고 분자와 분모를 뒤집어 정의했다. 뒤따르는 수치 관계(대부비율 50%→부채비율 100%)는 맞지만 정의 서술 자체가 틀렸으므로 전체 진술은 틀린 서술이다.
- 부채비율의 정의는 부채÷지분이다 — 선지는 이를 '부채에 대한 지분의 비율'이라 하여 분자·분모를 뒤집어 서술했다
- 대부비율(LTV) 50%는 부동산가치를 100으로 둘 때 융자액(부채) 50, 지분 50이라는 뜻이다
- 이때 부채비율=부채÷지분=50÷50=100%로 계산되어 이 수치 관계 자체는 옳지만, 앞의 정의 서술이 틀렸으므로 진술 전체가 틀린 서술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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