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부동산학개론 29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29번
재무비율분석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대부비율(LTV)이 높아질수록 투자의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수 있다.
- ② 유동비율(current ratio)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다.
- ③ 부채감당률(DCR)이 1보다 작으면 차입자의 원리금 지불능력이 충분하다.
- ④ 총투자수익률(ROI)은 순영업소득(NOI)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 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이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③
〈종합〉
재무비율분석법에 쓰이는 각 지표(LTV, 유동비율, DCR, ROI, 부채비율)의 분자·분모 정의와 그 수치가 의미하는 방향(클수록/작을수록 어떤 상태인지)을 정확히 아는지 묻는 문항이다.
- 각 선지의 지표를 '분자÷분모' 형태로 재구성해 정의가 맞는지 확인
- 수치의 방향(1보다 크다/작다, 높다/낮다)이 실제 의미하는 상태와 일치하는지 대조
- DCR<1의 의미를 순영업소득과 부채서비스액의 크기 비교로 판단
〈정답 ③〉
부채감당률(DCR)은 순영업소득을 부채서비스액(원리금상환액)으로 나눈 값인데, 이 값이 1보다 작다는 건 순영업소득이 원리금조차 못 갚는다는 뜻이다. 즉 DCR<1은 상환능력이 '부족'하다는 신호이지 '충분'하다는 신호가 아니다.
- DCR = 순영업소득(NOI) ÷ 부채서비스액(원리금상환액)
- DCR<1이면 NOI가 원리금상환액에 못 미친다는 의미 → 원리금 지불능력 부족·불충분
- DCR이 클수록(1보다 커야) 상환능력이 넉넉하다는 뜻이므로, '1보다 작으면 충분하다'는 서술은 정의를 반대로 뒤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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