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부동산학개론 30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30번
다음 ( )에 들어갈 것으로 옳은 것은?
○ ( A )방식이란 원리금 상환액 부담을 초기에는 적게 하는 대신 점차 그 부담액을 늘려 가는 방식으로, 장래에 소득이나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대출방식이다.
○ ( B )방식이란 원리금 상환액은 매기 동일하지만 원리금에서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환시기에 따라 다른 방식이다.
[열제목] A | B
- ① 체증(점증)분할상환 | 원금균등분할상환
- ② 체증(점증)분할상환 | 만기일시상환
- ③ 체증(점증)분할상환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④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체증(점증)분할상환
- ⑤ 만기일시상환 | 체증(점증)분할상환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③
〈종합〉
대출상환방식 중 체증(점증)분할상환과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정의를 빈칸으로 제시해 구분할 수 있는지 묻는 문항이다.
- A의 서술(초기 적게, 점차 늘림, 소득증가 예상자 대상)로 체증식임을 확정
- B의 서술(매기 원리금 동일, 원금·이자 비중만 변화)로 원리금균등임을 확정
-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조합을 선지에서 선택
〈정답 ③〉
A는 초기 상환부담을 적게 하고 갈수록 늘려가는 체증(점증)분할상환, B는 매기 원리금 상환액이 동일하되 그 안의 원금·이자 비중만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다.
- 체증(점증)분할상환은 초기 상환액을 적게 시작해 시간이 지날수록 상환액을 늘려가는 방식으로, 장래 소득·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개인·기업 대출에 적합하다는 설명과 정확히 일치한다.
-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대출금×저당상수로 매기 상환액을 고정하는 방식이라 매기 원리금 총액은 동일하지만, 초기에는 이자비중이 높고 원금비중이 낮다가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원금비중이 커지는 구조여서 B의 설명과 맞아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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