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부동산학개론 29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29번
모기지(mortgage) 유동화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는 지분형 증권이다.
- ② MPTB(mortgage pay-through bond)의 경우, 조기상환위험은 증권발행자가 부담하고, 채무불이행 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 ③ MBB(mortgage backed bond)의 경우, 신용보강을 위한 초과담보가 필요하다.
- ④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는 상환우선순위와 만기가 다른 다수의 층(tranche)으로 구성된 증권이다.
- ⑤ 우리나라의 모기지 유동화중개기관으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있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②
〈종합〉
MBS의 4대 유형(MPTS·MBB·MPTB·CMO)이 채무불이행위험과 조기상환위험을 발행자와 투자자 중 누구에게 지우는지, 초과담보 여부와 함께 정확히 구분하는지를 묻는 문항이다.
- MPTS는 지분형이므로 위험을 모두 투자자가 진다는 점을 확인
- MBB는 채권형이며 초과담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
- MPTB는 소유권이 발행자에게 남는 혼합형이므로 채무불이행위험=발행자, 조기상환위험=투자자로 정리해 선지의 위험부담 서술이 뒤바뀌었는지 대조
- CMO는 트랜치별로 상환우선순위·만기가 다르다는 특징을 확인
〈정답 ②〉
MPTB는 저당풀 소유권을 발행자가 갖는 혼합형 채권으로, 채무불이행위험은 발행자가 지고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진다. 선지는 이 둘을 서로 바꿔 서술했으므로 틀렸다.
- MPTB(mortgage pay-through bond)는 MPTS의 지분적 성격과 MBB의 채권적 성격을 혼합한 증권
- 저당풀 소유권은 발행자가 그대로 보유하면서 원리금 수취권만 투자자에게 넘기는 구조
- 이 구조상 차입자가 원리금을 갚지 못하는 채무불이행위험은 발행자가 부담
- 반면 조기상환이 발생하면 그 현금흐름 변동은 투자자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부담
- 즉 옳은 서술은 '채무불이행위험은 발행자,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이며 선지는 이를 정반대로 뒤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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