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동산학개론 21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부동산학개론 기출문제 풀기
21번
토지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개발부담금제는 개발사업의 시행으로 이익을 얻은 사업시행자로부터 개발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하는 제도이다.
- ② 용도지역·지구제는 토지이용계획의 내용을 구현하는 법적 수단이다.
- ③ 개발권양도제(TDR)는 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의 토지소유권에서 개발권을 분리하여 개발이 필요한 다른 지역에 개발권을 양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 ④ 부동산 가격공시제도에 있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다.
- ⑤ 토지비축제도는 정부가 직접적으로 부동산시장에 개입하는 정책수단이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④
〈종합〉
토지정책의 여러 수단(개발부담금, 용도지역·지구제, TDR, 가격공시제도, 토지비축제)의 개념과 개입방식을 정확히 아는지 묻는 문항이다. 가격공시제도에서 표준지와 개별공시지가의 공시 주체를 뒤바꾸는 것이 핵심 함정이다.
- 각 제도의 개념을 정의대로 짚어보고 방향(환수 vs 보전, 직접개입 vs 간접개입)이 맞는지 확인
- 가격공시제도는 공시 주체(표준지=국토교통부장관, 개별=시·군·구청장)를 먼저 구분해서 대조
〈정답 ④〉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니라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결정·공시한다.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는 것은 표준지공시지가이며, 개별공시지가는 시·군·구가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사용해 산정한다.
- 표준지공시지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기준일 기준 단위면적당 적정가격 조사·평가·공시
- 개별공시지가: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와 토지가격비준표를 이용해 관할 토지의 가격을 결정·공시 — 국세·지방세 부과 등 행정목적에 사용
- 공시 주체를 국토교통부장관으로 바꿔 낸 전형적 함정 — 표준지=국장, 개별=시·군·구청장으로 대비해서 기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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