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세법 27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공시 세법 기출문제 풀기
27번
종합부동산세법령상 주택에 대한 과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신탁법」 제2조에 따른 수탁자의 명의로 등기된 신탁주택의 경우에는 수탁자가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으며, 이 경우 수탁자가 신탁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본다.
- ② 법인이 2주택을 소유한 경우 종합부동산세의 세율은 1천분의 50을 적용한다.
- ③ 거주자 甲이 2023년부터 보유한 3주택(주택 수 계산에서 제외되는 주택은 없음) 중 2주택을 2024.6.17.에 양도하고 동시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 甲의 2024년도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액은 3주택 이상을 소유한 경우의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다.
- ④ 신탁주택의 수탁자가 종합부동산세를 체납한 경우 그 수탁자의 다른 재산에 대하여 강제징수하여도 징수할 금액에 미치지 못할 때에는 해당 주택의 위탁자가 종합부동산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
- ⑤ 공동명의 1주택자인 경우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의 과세표준은 주택의 시가를 합산한 금액에서 11억원을 공제한 금액에 100분의 50을 한도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③
〈종합〉
종합부동산세법상 주택 과세의 납세의무자·과세표준·세율 구조를 종합적으로 묻는 문항으로, 신탁주택 납세의무의 방향, 법인 세율 구간, 과세기준일 기준 주택 수 판정, 1세대 1주택자 공제액을 각각 다른 오답 포인트로 배치했다.
- 신탁주택 관련 선지(①·④)는 위탁자 vs 수탁자 중 누가 원칙적 납세의무자인지부터 확정하고 방향을 맞춰본다
- 법인 세율(②)은 2주택 이하/3주택 이상 구간별 단일세율 수치(27/50)를 정확히 매칭한다
- ③은 종합부동산세가 과세기준일(6.1.) 시점 보유 주택 수로 판정된다는 점을 적용해 양도 시점이 6.17.임을 확인한다
- ⑤은 과세표준 산정 기준이 공시가격이며 1세대 1주택자 공제액이 12억원임을 조문과 대조한다
〈정답 ③〉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분 재산세 납세의무자를 기준으로 세율을 정하므로, 甲이 6월 17일에 2주택을 양도·이전등기했더라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에는 여전히 3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던 셈이라 그 해분은 3주택 이상 세율로 계산된다.
-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분 재산세 납세의무자가 납부의무를 진다 — 종합부동산세법 제7조 제1항
- 甲은 2023년부터 3주택을 보유했고 2주택의 양도·이전등기가 2024.6.17.에 이루어졌으므로, 과세기준일인 2024.6.1. 현재는 3주택 소유 상태였다
- 제9조 제1항 제2호는 '납세의무자가 3주택 이상을 소유한 경우'에 더 높은 세율(예: 12억~25억 구간 1천분의 20)을 적용하도록 정하고, 이 판정은 과세기준일 스냅샷으로 고정되므로 그 이후의 양도는 그 해 세율 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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