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세법 44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공시 세법 기출문제 풀기
44번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구분 및 결정기준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한다.
- ② 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는 경우 평균해수면이 되는 선을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으로 한다.
- ③ 분할에 따른 지상 경계는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결정해서는 아니 된다. 다만, 법원의 확정판결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④ 매매 등을 위하여 토지를 분할하려는 경우 지상 경계점에 경계점표지를 설치하여 측량할 수 있다.
- ⑤ 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바깥쪽 어깨부분을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으로 한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②
〈종합〉
공간정보관리법령상 지상경계의 구분방법과 상황별 결정기준(높낮이 유무·절토·해면·매립지)을 정확히 짝지어 아는지 묻는 이론형 문항이다.
- 다섯 선지를 시행령 제55조의 결정기준표(중앙/하단부/상단부/최대만조·만수위/바깥쪽 어깨부분)와 하나씩 대조한다.
- 특히 해면·수면 접함 기준이 '최대만조위·최대만수위'인지, 다른 표현으로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정답 ②〉
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는 경우 지상경계의 결정기준은 '평균해수면'이 아니라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이다.
- 시행령 제55조 제1항 제4호(해면·수면 접함) — 기준선은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 '평균해수면'은 조문상 존재하지 않는 기준으로, 만조·만수 기준을 낮춰 바꿔놓은 함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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