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동산공법 5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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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번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국가는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가 될 수 없다.
- ② 한국철도공사는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역세권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만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가 된다.
- ③ 지정권자는 시행자가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착수하지 아니하는 경우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
- ④ 토지 소유자가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을 제안하려는 경우에는 대상 구역 토지면적의 2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 ⑤ 사업주체인 지방자치단체는 조성된 토지의 분양을 「주택법」에 따른 주택건설사업자에게 대행하게 할 수 없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③
〈종합〉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의 지정·변경·대행에 관한 여러 조문 지식을 한 문항에서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문제로, 각 선지의 숫자·주체·조건을 조문과 정확히 대조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 선지마다 언급된 주체(국가·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가 제11조 제1항 각 호의 시행자 지정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
- 동의 요건 숫자(2분의 1 vs 3분의 2)를 조문상 수치와 대조
- 시행자 변경 사유(실시계획 인가 후 2년 이내 미착수)의 존재 여부로 정답을 확정
〈정답 ③〉
실시계획 인가 후 2년 이내 사업에 착수하지 않으면 지정권자가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도시개발법령이 정한 시행자 변경 사유 중 하나 그대로다.
- 도시개발법 제11조 제8항 제1호: 시행자가 실시계획의 인가를 받은 후 2년 이내에 사업을 착수하지 아니하는 경우 지정권자는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
- 이는 사업 지연으로 인한 구역 내 이해관계인의 불이익을 막기 위한 감독 수단으로, 시행자 지정만큼이나 자주 출제되는 시행자 변경 사유 항목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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