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16번
푼 결과는 회독과 진도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중개사법 기출문제 풀기
16번
공인중개사법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 ① 무자격자가 우연한 기회에 단 1회 거래행위를 중개한 경우, 과다하지 않은 중개수수료 지급약정도 무효이다.
- ② 지역농업협동조합이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때에는 2천만원 이상의 보증을 설정해야 한다.
- ③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한 공탁금은 중개업자가 폐업한 날부터 5년이 경과해야 회수할 수 있다.
- ④ 공인중개사가 자신 명의의 중개사무소에 무자격자로 하여금 자금을 투자하고 이익을 분배받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등록증 대여에 해당된다.
- ⑤ 분사무소 한 개를 설치한 법인인 중개업자가 손해배상책임의 보장을 위해 공탁만을 하는 경우, 총 3억원 이상을 공탁해야 한다.
정답·해설 보기종합 · 정답 해설
정답 ⑤
〈종합〉
손해배상책임 보장을 위한 보증설정 금액, 공탁금 회수제한 기간, 자격증·등록증 대여의 판단기준, 무등록 중개행위 보수약정의 효력 등 여러 논점을 한 문항에 섞어 정오를 묻는 종합형이다.
-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기본 보증금액 2억원에 분사무소 1개당 1억원씩 가산되는 구조를 계산한다
- 공탁금 회수제한 기간과 지역농협 등 다른 법률상 중개업의 보증금액 수치를 정확히 대조한다
- 등록증 대여는 무자격자로 하여금 실제 중개행위를 하게 했는지가 기준임을 확인한다
- 우연한 1회 중개는 '중개업'이 아니므로 보수약정이 유효하다는 판례 법리를 적용한다
〈정답 ⑤〉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는 기본 2억원 이상, 분사무소마다 1억원 이상을 추가로 보장해야 하므로 분사무소 1개를 둔 법인이 공탁만으로 보증을 설정하면 2억원+1억원, 즉 총 3억원 이상을 공탁해야 한다. ⑤는 이 계산과 정확히 일치하는 옳은 서술이라 정답이다.
- 시행령 제24조 제1항 — 법인인 개업공인중개사의 손해배상책임 보장금액은 2억원 이상이 기본이다
- 분사무소를 두는 경우 분사무소마다 1억원 이상을 추가로 보장해야 한다
- 분사무소 1개를 설치한 법인이면 2억원+1억원=3억원 이상을 공탁해야 하므로 '총 3억원 이상'이라는 ⑤의 서술은 옳다
오답 선지별 해설·함정·조문·논점노트는 회원 등급에서 열립니다
회원가입은 무료입니다. 풀고 채점하면 결과가 회독과 오답노트에 기록됩니다.
최신 기출 1개년(2025년 제36회)의 전체 해설은 비회원도 볼 수 있습니다. 최신 기출 풀러 가기 →